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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정상회의서 오염수 방류 안전 관련 브리핑 예정 오늘의 뉴스 일본 정부가 한미일 정상회담을 마치고 이달 말 중에 원전 오염수 방류를 실시할 예정이다. 8일 산케이신문과 지지통신을 종합하면 일본 정부는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미국에서 한미일 정상회담을 마치고 귀국한 뒤 이달 말 중에 각료회의를 열고 방류 시기를 결정하는 방안을 조율하고 있다. 방류 시기는 이달 말로 언급되고 있다. 기시다 총리는 방류 시기를 '여름철 중으로'라고 밝힌 정부의 방침에 대해 "변동사항이 없다"면서도 "구체적인 일정은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았다"라고 전날 밝혔다. 다만 방류를 반대하는 현지 어업 관계자들에 대해서는 "대화를 거듭해 왔고, 신뢰 관계는 조금씩 깊어지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기시다 총리는 오는 18일 미국 대통령 별장인 캠프 데이비드에서 한미일 정상회의를 실시하는데,.. 2023. 8. 8.
갤럭시 Z 폴드5 150만원 비싸다? 오늘의 뉴스 삼성전자의 새로운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Z폴드·갤럭시 Z플립 5가 “너무 비싸다”는 일각의 부정적 시각에도 불구하고 ‘100만 대’라는 사전 예약 판매를 기록한 것으로 전해졌다. 폴더블폰 가운데 사상 처음이다. 삼성전자와 통신 3사는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간 사전예약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전작인 갤럭시 Z폴드·플립 4는 사전예약 기간 동안 97만 대를 팔았다. 삼성전자는 지난 1일 자정부터 1시간 40분 동안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전작의 2배에 가까운 역대 최대 판매 기록을 세웠다. 이미 사전 예약 역대 최고 판매가 예상돼 왔다. 갤럭시 Z플립 5의 인기가 압도적이다. 사전 예약 판매 가운데 70%가량이 갤럭시 Z플립 5다. 갤럭시 Z 폴드5 에 대해 기능과 디자인에 대해 알아보.. 2023. 8. 6.
"닿기만 해도 화상" 잼버리 복병 벌레 오늘의 뉴스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대회에 참가자들 중 벌레 물림 환자가 대거 발생했다. 4일 여성가족부 발표에 따르면 3일 하루 발생한 잼버리 관련 환자는 1486명이다. 이 가운데 벌레로 인한 환자가 383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전체 환자 중 36.1%를 차지했다. 피부 발진 250명(17.1%), 온열 증상자 138명(9.4%)이 뒤를 이었다. 복병은 '화상벌레'라 불리는 '청딱지개미반날개'다. 이 벌레는 자극을 받으면 페데린이라는 독성 물질을 뿜는데, 살에 닿으면 불에 덴 것처럼 화끈거리며 피부 발적과 물집이 일어난다. 이때 상처 부위를 절대 만지거나 긁어서는 안 되고 흐르는 물이나 비누로 충분히 씻어내야 한다. 상처 부위에는 며칠간 통증과 가려움이 나타나며 보통 2, 3주 후 자연 치유된다. 국.. 2023. 8. 5.
MZ세대 필수 앱 알라미·챌린저스·플랜핏·북적북적 등에 관심 오늘의 뉴스 내용 여름방학이 어느덧 중반기에 접어든 가운데, 방학 초반에 세운 운동·공부 계획을 다잡아주는 애플리케이션(앱)이 관심을 끌고 있다. 정보기술(IT) 업계 관계자는 4일 "MZ세대(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자)를 중심으로 도움을 주는 앱에 대한 관심이 최근 더욱 커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대표적으로 이른 시간에 일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알람 앱 '알리미'가 이에 꼽힌다. 알리미 자신이 정한 임무를 수행해야만 알람을 해제할 수 있는 방식이라 일명 '악마의 알람 앱'이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다. 운동, 스마트폰 흔들기, 수학 문제 풀기, 정해진 물건 사진 찍기 등 다양한 미션 가운데 자신이 수행할 미션을 고르면 된다. 앱은 2012년 미국 정보기술 전문매체 씨넷에 처음 소개된 뒤 해외.. 2023. 8.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