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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돈이 되는 쓰레기 (쓰레기로 300억번 비법) 오늘의 뉴스 음식물 쓰레기부터 폐기물까지, 편하게 버리세요. 저희가 알아서 다 가져갑니다.” 쓰레기도 ‘관리’ 받는 시대가 됐다. 쓰레기를 줄이고, 돈이 되는 것들은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서다. 한마디로 쓰레기가 돈이 된다는 의미다. 기업들을 대상으로 쓰레기를 배출할 장소를 마련해 주고 양을 측정하고, 운반하고, 이후에도 자원화를 극대화하는 과정 전반을 도맡아주는 폐기물 토털 서비스 ‘업박스’가 대표적이다. 업박스를 운용하는 ‘리코(Reco)’는 친환경 분야에서 요즘 주목받는 스타트업이다. 2018년 설립, 2020년에 기업형 음식물 수거 서비스 업박스를 출시하면서 규모를 키웠다. 지난해 약 130억 원 규모 매출을 냈고, 누적 투자액 약 300억 원을 확보했다. 재활용 사업 재활용 사업이란 재활용 가능한.. 2023. 8. 12.
미국 지난해 자살자 4만 9천 명 오늘의 뉴스 지난해 자살로 생을 마감한 미국인이 5만 명에 육박하며 사상 최고치를 찍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살자의 절반 이상은 총기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10일(현지시간) 미 CNN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지난해 미국인 자살자 수는 4만 9천449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 해의 4만 8천183명과 비교해 2.6% 늘어난 것으로, 10만 명당 자살자 수는 14.9명에 달했습니다. 앞서 10만 명당 자살자 수가 가장 많은 해는 2018년으로 14.2명이었습니다. CDC는 지난해 미국인 자살자의 절반 이상(55%)이 총기를 사용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나날이 늘어나는 자살의 원인과 예방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자살의 원인 자살의 원.. 2023. 8. 11.
하와이 산불 최소 36명 사망 오늘의 뉴스 세계적 휴양지인 미국 하와이제도 마우이섬에서 대형 산불이 잇따라 발생해 9일 밤 현재 최소 36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다. 하와이주 마우이 카운티는 이날 밤 누리집에 보도자료를 게재해 라하이나 일대의 산불로 총 36명이 사망한 것으로 파악했다고 밝혔다. 앞서 당국은 이날 낮 기준으로 6명이 숨졌다고 밝혔지만 진화 과정에서 사망자가 추가 발견됐다. 이날 에이피(AP) 통신은 산불이 마우이섬 북서쪽 연안의 유서 깊은 도시 라하이나의 상당 부분을 잿더미로 만드는 등 기세를 떨치면서 사망자가 잇따랐다고 보도했다. 불은 전날 밤부터 인구 1만 2천 명의 라하이나의 주택과 상가 건물들을 휩쓸고 지나갔다. 1820~1845년 하와이왕국 수도였으며 고래잡이 어선들의 근거지이기도 했던 라하.. 2023. 8. 10.
2조 복권 당첨자 나왔다 오늘의 뉴스 미국에서 2조 원대 복권 당첨자가 나왔다. 역대 세 번째 규모 당첨금이다. 9일(현지시간) AFP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로또 복권 '메가 밀리언스'는 전날 추첨에서 15억 8000만 달러(약 2조 722억 원)를 받게 되는 1등 당첨자가 나왔다고 밝혔다. 이번 1등 당첨금은 메가 밀리언스 사상 가장 큰 금액이다. 기존 최대 금액은 5년 전인 2018년 10월에 터진 15억 3700만 달러(약 2조 165억 원)였다. 이번 당첨금은 미국 복권 역사를 통틀어서는 세 번째로 큰 금액이다. 미국 복권 사상 최대 당첨금은 지난해 11월 파워볼 복권에서 나온 20억 4000만 달러(약 2조 6683억 원)였다. 메가 밀리언스는 파워볼과 함께 미국 양대 로또 복권으로 꼽힌다. 숫자 1∼70 사이에서 5개.. 2023. 8. 9.